기타
어린 시절에 대한 추억을 회상하는 곳입니다.
여러분의 추억을 마음껏 올려주세요...
글수 9
2008.03.21 23:21:44 (*.93.79.178)
깜짝놀랬습니다. 왜냐구요? 제 업장 뒤에 러브호텔 이름 "추억만들기" 거든요. 물론 가끔 이곳에서 신세를 지기도 한답니다. 괜히 반갑고, 놀래기도 했답니다. ㅎ







